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fodlan collection 오픈케이스 WiiU/NSwitch



박스 앞면입니다. 고급스런 재질에 세 반장의 멋진 일러스트가 맘에 드네요.
















뒷면도 꽤 신경 쓴 모습이네요.

















박스를 오픈하니 OST랑 철제 수납 케이스가 나옵니다.OST는 종이 재질인데  이왕이면 플라스틱 케이스에 넣어줬음 하는 아쉬움이.. 멋지긴 하지만 닌텐도는 이상한데서 원가 절감을 하는 듯..-,.- 그나저나 OST의 저 아이, 역시 치키 생각이 드는..













 



OST 안쪽. 뭔 번들 시디 같아요.
















철제케이스 안쪽. 겉도 그렇고 내부도 멋진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네요. 신경 좀 쓴 부분















게임 패키지. 역시 다 좋은데 패키지 디자인은 좀 촌스럽습니다. 철제 케이스에 힘 준 이유가 있는건가? -,.-
















    마지막으로 아트북.

다른분들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한정판 패키지가 랩핑이 안 되어 왔더군요. 원래 이런가? 패키지 박스가 종이재질인데다가 부드러운 편이라 상처에 취약할듯 한데 다행히도 완충이 잘 되어있어서 문제는 없지만 원래 이렇게 랩핑이 안되어 있다면 박스 파손등 문제가 생길수도 있을 듯 하더라구요. 게임 평가도 매우 좋고 직접 플레이 해보니 엄청 공들인 티가 나던데 왜 이런 데서 원가를 절감하는지 모르겠네요 . 랩핑 비용이 아깝나?

여하튼 받아서 두시간 정도 해봤는데, 확실히 재미있더군요. 아직 초반부라 스토리로 왈가왈부 할수는 없지만 파엠스러움은 유지하면서도 장르 특성상 변하지 않으면 도태될수도 있는 장르라고 생각하는데 시대를 잘 반영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자세한건 더 해봐야 알겠지만 오랜만에 몰입해서 하게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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