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 스튜디오 촬영 그 두번째 Dollfie Dream







어제 만든 간이 스튜디오를 이용해 두번째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요번 모델은 마리.. 애가 핑크핑크하다보니 촬영 후 분홍색을 강조시켜 보았는데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온 것 같아요 ㅎㅎ

제가 만든 간이 스튜디오는 정말 말그대로 간단하게 만든 물건인데, 문방구 등에서 파는 우드락 폼보드를 5T사이즈로 네장만 있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 A4용지랑 양면테이프로 세장의 폼보드를 연결 시켜 주고, 나머지 한장은 바닥에 깔면 완성. 알루미늄 호일 등으로 위에 반사판을 만들어 주면 더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제 방이 백열등이 하나라 어두운 편인데 이거에 스트로보 촬영이면 나름 괜찮은 결과물이 나오는 것 같아요. 저비용 고효율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으니 디디나 피규어 사진 많이 찍으시는 분들은 도전 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덧글

  • 이지리트 2016/02/22 23:15 # 답글

    반사판을 바닥에도 해두는게 좋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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