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우리집 애들 일상 Dollfie Dream








마리와 사이좋은 한때~













으음..뭔가 허전한데.












마리야. 이리와서 공좀 치우자. ...밀어.


네에~





...아 씨..힘들어. 너 혼자 밀어.



흐엣.!?







...빨랑빨랑 안 밀어..?




히잉~









후우..(만족한 듯 하다)





덧글

  • 루루카 2015/11/29 17:50 # 답글

    저어... 날도 점점 추워지는데, 좀 따뜻하게 입혀주시면 안 될까요. 아이들이 너무 헐벗(...)었어요. Y^ Y`...
  • nakbii 2015/11/29 20:21 #

    안그래도... 다음달에....
  • 무지개빛 미카 2015/11/29 19:04 # 답글

    마리의 가슴이 크다고 질투하는 언니의 모습.
  • nakbii 2015/11/29 20:21 #

    ㅋㅋㅋㅋㅋ
  • 이지리트 2015/11/29 19:15 # 답글

    자기보다 가슴 큰 막내를 괴롭히는 못난 언니의 모습
  • nakbii 2015/11/29 20:21 #

    하루에한번씩~|
  • IEATTA 2015/11/29 21:57 # 답글

    아 두 아이 다 너무 훌륭해서 눈이 햄볶네여.
    눈만 햄볶고 갑니다. 사진 흥 사진 않을꺼에요 흥흥.
  • nakbii 2015/11/29 22:50 #

    조만간 넘어오실 것 같은 느낌이군요..ㅋㅋ
  • 모리유 2015/11/29 22:13 # 답글

    헐! 헐!
  • nakbii 2015/11/29 22:50 #

    흐흐..
  • 알트아이젠 2015/11/29 23:48 # 답글

    색기가 장난이 아니군요. 눈을 어디에 둬야 할 지...
  • kayajack 2015/11/30 01:21 # 답글

    못된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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