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게임 지름 게임 이야기




마리오 신작 마리오 메이커입니다. 마리오 시리즈야 믿고 사도 빅재미가 보장되는 타이틀이죠.. 점원 말로는 동봉 북클릿 때문에 구매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던데(카더라) 실제로 열어보니 향수를 느끼게 하는 엄청난 퀄리티였습니다.ㅋ

















Wii로 발매 당시 구매하고 6년만에 다시 접해보는 오보로 무라마사입니다. 화면이 작아서 눈이 아픈 거 빼고는 똑같네요. 오히려 돈만 있다면 추가 DLC 때문에 이쪽이 완전판이라고 해도 될 정도.. 해보니 이식률도 훌륭한 듯 하네요.

그리고 투하트2가 PS3판으로도 있는 줄 몰랐는데 보이길래 냉큼 집어왔습니다. PC판이나 PS2판에 비해 고 해상도에 화질이 업그레이드 됐다고 하네요. 이걸로 다시한번 타마누나의 아이언 클로를 보게 생겼네요 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PS4판 넵튠 V2? VII? 어쨌든.. 넵튠 신작입니다. 본래 조금 관심이 있긴 했지만 시리즈가 이것저것 너무 많아서 뭘 건드려야 될지 모르겠어서 관심밖이었는데 최근 지인의 플레이 영상을 좀 보니 재미있어 보이길래 이것도 구매.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다던데 기대중입니다.



요새 할 게임이 없어서 만날 PC판 fm이나 건들고 있는데 오랜만에 게임기들 먼지좀 털게 생겼습니다.ㅋ 






덧글

  • 3인칭관찰자 2015/10/05 18:11 # 답글

    저 중에서 오보로 무라마사(VITA판)는 소장중입니다. 키스케 편으로 조금 해봤는데 재밌더군요. (무쌍 기준으로) 난이도도 적당해서 처음부터 멘붕하는 일이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P4G 골든 2주차 끝나고(마가렛이랑 싸우기 직전입니다. 단지 2주차에 전 커뮤니티 달성을 간발의 차이로 실패해서 멘붕..), 16기가짜리 메모리 카드 구하면 추가 컨텐츠도 구입해보려 합니다.
  • nakbii 2015/10/07 00:06 #

    오보로는 전에 글 올리셨던 거 본거 같네요 ㅎㅎ

    골든은 이제 3회차를 향해 달리셔야 할 듯...ㅡㅜ 이왕이면 플래티넘까지 달려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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