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름 게임 이야기






오늘 업어온 WiiU판 닌자가이덴3RE, 제노블레이드X, 위유 프로패드 화이트.

레임 드랍이 심각하다는 주변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닌가3RE 위유판 구매했습니다. 겜 못할 정도까진 아니지만 프레임 드랍이 확실히 신경 쓰이긴 하네요..-,.- 액션게임으로서 게임 자체는 재미있긴 한데 역시 팀닌자.. 사후지원 아예 안 해주네요. 패치든 뭐든 PS3판처럼 쾌적하게 만들수도 있었을텐데 나온지 꽤 됐음에도 불구하고 고쳐줄 기미는 없으니..닌가3하고싶으면 PS3판이 답인 듯.

프로패드는 중고로 구입했는데 확실히 이거 있고 없고 차이가 크네요. 확실히 액션 게임 조작성이나 그립감등 무겁고 듀얼스크린때문에 불편한 위유 기본 패드보다 월등히 좋은듯 합니다. 그런데 이거 있으면 위유패드 액정 온오프 될줄 알았는데 안되네요 -,.- 망할..온오프 기능좀 넣어달라고... 아님 패드 유선잭이라도 내놓든가..











난 주에 샀지만 이제서야 찔끔 해보는 위처3.. 이것도 높은 가격에 나중에 중고로나 함 해보자 했는데 인터파크에서 잔여 포인트랑 쿠폰 먹이니 택포 5.5에 구매 가능하길래 바로 샀습니다. 아직 극초반이라 게임에 대해 뭐라 할 단계는 아니지만 조금씩 재미 붙이는 중입니다. 그런데 그래픽 진짜 좋네요.. 바람 부는데 숲이 흔들리는 모습에 전율이..ㅋㅋ 듣던대로 프레임은 좋은 편은 아닌데 못할 정돈 아닌거 같아요. 전 프레임 드랍보다도 게임기 발열때문에 힘들더라는.. 한시간만 해도 방안이 찜통이 되거든요..-,.-














IGA님의 신작 블러드스테인드의 킥스타터 모금이 끝난 듯.. 오늘 통장에서 65달러가 무사히(?)빠져나갔더군요... 2년..살다보니 참 눈깜짝 할 새에 지나가는 시간인데 요거 기다리는 시간은 깨나 길 듯 싶네요. ㅋㅋ 뭐, 잊고 살면 언젠간 나오겠지요. 그냥 잘 만들어주기만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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