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S 이런저런 잡담. 3DS/VITA





이어 엠블렘 if SPECIAL EDITION 예약구매 실패했습니다. 10일날 추가 출하분 풀려서 재판매가 이루어졌던 모양인데 그 시간 전 뭘 했을까요..oTL 어쨌든 이제 웹에는 이 개..... 뭐시기 같은 되팔렘들님이 파는 원가 1.5~2배 가량의 모친출타한 가격대 상품만 남았군요. 하하. 죽어버리면 좋으련만.












나마 위안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브레이블리 세컨드가 드디어 오는 4월 23일날 발매한다는 거. 가격 자체도 착하지만 또 착한 환율덕분에 저렴하게 즐길 수 있겠습니다. 영상 보니까 디폴트때에 비해 직업이 엄청나게 늘어나서 직업별 파티 구성하는 재미도 진짜 쏠쏠할 것 같아요. 

뭐 전작이 (빌어먹을 반복플레이만 제외하면) 엄청난 게임이었으니 이것도 분명 대작이 될 듯. 올해 말 즈음 되면 파엠 if랑 같이 (제마음속) GOTY 다투고 있지 않을까...













제 반남에서 충격적인 발표가 있었는데 무려 프로젝트 크로스 존이 2탄이 발매된답니다. 전작 폭풍덤핑에 힘입어 아마 후속작은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잘 팔렸던 모양이에요 -,.-; 게다가 더욱 충격적인 소식은 이 게임이 한글이 포함된답니다. 게임내에서 다국어를 지원하는 모양인데 거기에 한국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ㅋㅋ 이로서 일다수에서 포켓몬에 이어 두번째로 한글로 플레이 하는 게임이 될 듯 싶습니다.

전작의 가장 큰 단점이 챕터가 지나면 지날수록 적 피통이랑 개체수만 늘어나서 플레이 자체가 매우 루즈하다는 점이었는데 이번엔 좀 더 스피디한 전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애초에 시나리오는 저질 4류 폐기물수준이니 기대하진 않지만 전투만큼은 꽤 쏠쏠하니.. 요번에도 그거 하나 믿고 기다려야 겠네요

덧글

  • 듀얼콜렉터 2015/04/14 02:59 # 답글

    헐, 파엠 지못미네요, 되팔림은 만악의 근원...

    프로젝트 크로스 존 2는 정말 충격적인 뉴스군요! 북미에서도 발매됐지만 큰 인기를 못 끌고 이쪽도 폭풍덤핑에 들어갔던걸로 기억하는데, 전 나오자마자 구입한 호구였지만 에취. 저도 한 중간쯤에 지루에서 나가떨어졌는데 2편은 확실히 개선해 줬으면 하네요, 그전에 다시 플레이 재개해야 하나...?
  • nakbii 2015/04/14 10:47 #

    솔직히 중간이나 후반부나 재미는 거기서 거기라... 또 스토리도 거기서 거기라... 걍 패스하셔도 좋지 싶습니다 . ㅋ
  • 레이오트 2015/04/14 15:46 # 답글

    전 요즘은 왠만한건 다 다운로드 구매로 전환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는 중.
  • nakbii 2015/04/14 18:21 #

    전 손에 뭔가 쥐어지지 않으면 산 것 같질 않아서... 편하긴 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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